
STL blue
전 이게임이 재밌을 줄 알고 모든것을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. 근데 게임이 자기 혼자 마음대로 돼고, 광고도 너무 많이 보게하고 언제는 광고로 기회를 안준 적도 있습니다. 또 현질 유도가 좀 있어서 현질중독같은 게 있다면 무조건 현질하기 마련입니다. 축구 게임인데 자기 마음대로 돼고, 슛도 이상하게 돼고, 패스도 이상한 곳으로 가고, 슛 파워가 랜덤으로 정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. 이 게임을 슛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는 게임인데, 차라리 다른 게임을 하러 가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. 이게임에 돈 쓰거나 시간을 날리는 대신 다른 게임이나, 취미생활을 하는 게 100배 1000배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. 그래도 운이 좋아서 잘 되거나 하면 재밌으니 한번 해보시고 생각을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.

물빛조각사
이 게임을 반년 가량 즐기면서 아쉬운 점과 개선 사항을 적겠습니다. 1. 훈련의 번거로움과 난이도에 비해 레벨 상승에 따른 슛 파워와 커브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. 따라서 파워·커브의 변화폭을 늘리거나 수치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 2. 라운드 재시도와 물품 구매 외에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요소가 부족합니다. 3. 팀에 애정을 갖기 어렵습니다. 선수마다 이름, 나이, 국적, 팀 기록 등의 프로필을 부여하고, 인게임에서도 이름을 표시하면 몰입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. 가능하다면 선수별 골·어시스트 기록과 클럽 경력도 보고 싶습니다. 더불어 선수 이적 시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. 고정된 선수들이 각자의 커리어를 쌓고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시스템이 있다면, 나의 커리어뿐 아니라 축구 세계 전체가 변화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2 Y
재밌어서 많이 플레이합니다. 게임이 스스로 골대에 슈팅을 하는 때도 있는데 이럴때 골을 넣는 경우가 더 많지만 가끔씩 안 들어갈때도 꽤 있는 편입니다. 솔직히 이렇게 안들어갈거면 이런 기능이 있을 필요가 하등 없고, 이것 때문에 괜히 지니까 광고를 보고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. 그리고 슈팅 각이 안나오는데 도대체 어떻게 슈팅을 하라는겁니까?